​<맨홀 뚜껑이 날아갔다.>, 

캔버스에 아크릴,

22.7x15.8cm, 2017

​<맨홀 뚜껑이 날아갔다.>,  캔버스에 아크릴,

45.5x31.8cm, 2017

​<맨홀 뚜껑이 날아갔다.>,  캔버스에 아크릴, 45x53cm, 2017

맨홀 뚜꼉은 날아갔고, 물은 계속 역류하다가 정제되고 결국 분수로 만들어지고 연못을 이룬다.

2018  ©  Song Sumin